신사와 아가씨

가이드
조건으로 만난 그녀 (사진)
작성자:클로니클 등록일:2022.11.27 조회:41,593 댓글:45

인천이구요, 이 아이는 4번정도 조건으로 만났던 아이입니다. 

후기를 보면 다들 여기서 조건없는 섹파들을 많이 만나시던데

저는 이 아이랑은 처음부터 조건으로 만났습니다.

페이는 2/15구요. 

 

음, 각설하고 바로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모텔의 위치상 계속 인증을 실패했었지만.. 얼마전 인증을 성공했죠.

근데 문제점이 두가지 발생했습니다.

첫째로 조명이 파란색...

둘째로 화면초점이 너무 위를 보고있어서 감질나는거....ㅠㅠ

나중에 제데로 다시 찍어야할듯 합니다.

 

어느때와 다름없이 약속을 정하고 약속장소로 갑니다.

한 10여분을 기다린뒤 조그마한 키의 처자가 멀리보이네요;

몇번 봤던지라 멀리서도 알아봅니다.

 

키를 커버하기 위해 굽이높은 하이힐과 짧은치마 그리고 스타킹을 항상 입고나옵니다.

만나서 근처 모텔을 정한뒤 일을 치루기 위해 준비합니다.

 

이 아이의 특징은.. 말이 없어도 너~무 없다는점 ㅜㅜ

아직 친해지지 못했나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존댓말을 해준다는점입니다.

착해서 그런가봅니다. 키는 작지만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아이입니다.

 

처자 씻으러 들어간뒤 인증준비를 합니다.

 

처자의 모습이 대충보이네요 ㅎㅎ

저 초점 어쩔껍니까 ㅜㅜ 너무 위를 향합니다.. 딱보자마자 망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담 슬림한 스타일의 아이입니다.

 

처자가 이불속으로 들어가려는 모습이네요. 대충 이정도의 몸매의 아이입니다.

대충봐도 아시겠지만 쪼매납니다;

 

저도 씻은뒤

키스로 시작합니다. 저도 키스를 좋아하는지라 키스만 5분은 하는거같네요.

제가 먼저 애무를 시작...

목덜미 귀 가슴 배 옆구리 다리 어느곳을 애무를 해줘도 거부반응이 없는 아이입니다.

 

제가 열심히 보빨 해주는 모습입니다..ㅜㅜ 초점이 게다가 조명이 블루...

물도 넘치지는 않지만 잘나오고 젤이 필요없을 정도로 나옵니다.

그리고 냄새도 전혀없어서 아주 보빨에 환장한 저입니다 ㅋㅋ

 

왠일인지 안해주던 후까시를 처자가 해주더라구요...

짜릿했씁니다. 다리 들고있는 저의 모습 

 

애무를 받으면서 69로 돌립니다.

저도 다시 후루룹짭짭 처자도 열심히 짭짭

 

 

처자를 제데로 눕힌뒤 삽입전투를 치루는 중입니다. 다리로 감싸는지도 몰랐네요 

나중에 보니 감싸고있더라구요 ㅋㅋ

 

이제 몸도 마음도 편해지고 이아이와는 즐기게 되는 단계까지 가니까 조루현상도 조금씩 줄어드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좀 금방안끝나고 좋더라구요.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처자가 가벼우니 일으켜세웁니다 ㅋㅋ 끌어안기만 해도 이 아이는 알아서 엉덩이를 움직여줍니다..

굳이 제가 안움직여도되요.. 내성적이고 말도없던 아이치고는 막상 관계시에는 열심히 잘합니다.

 

제가 뒤로 발라당... 초점 ㅜㅜ

처자가 먼저 움직이는걸 즐긴뒤 껴안고 열심히 위로 움직입니다...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헉헉

 

처자를 뒤로 돌린뒤 마무리 뒷치기 ….그대로 시원하게 안에 방사했습니다.

처자속에 방사할때의 느낌이란 ㅋㅋ

 

잠시 쉰뒤에 다시 2차전을 시작합니다..

이 아이가 먼저 사까시를 해주네요. 달아오른듯합니다.. 살짝 키스로 신호를 보내니까 먼저 적극적으로 해주네요. 사까시도 손을 사용안하고 입으로만 오래해줍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위로올라서 냅다꼽네요 ㅋㅋ

여러번 접견중에 처음먼저 이리 하네요; 소극적이던아이가 ㅋㅋ

위로 올라타서 적극적으로 움직입니다.

 

위에서 열심히 움직이는 처자의 모습입니다.. 초점때문에 제가 안보이죠 ㅋㅋ

2차전도 1차전과 비슷하게 처자가 먼저 위에서 저를 덮치긴 했지만 

다시 정상위로 돌리고 뒤치기로 마무리시원하게 했씁니다~

 

당분간은 새로운 먹이감은 구하지 않고 이 아이나 계속 만나야겠습니다ㅋㅋ

다른 분들도 즐달하시길 기원해요. 좋은 장기처자 만나시길 바랍니다.

 

추신으로..

분양좀/연락처좀/소개좀 등등 쪽지 사절입니다...

후기는 후기로 봐주세요.


댓글목록

오피스룩님의 댓글

오피스룩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시니님의 댓글

시니

진짜 대박이네요~

제우스러브님의 댓글

제우스러브

오~~~좋은데요~

배수장님의 댓글

배수장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똘똘이님의 댓글

똘똘이

즐거운 만남 축하요~^^

Life55님의 댓글

Life55

즐거운 만남 축하요~^^

곰탱이님님의 댓글

곰탱이님

즐거운 만남 축하요~^^

땅굴맨님의 댓글

땅굴맨

즐거운 만남 축하요~^^

호호야야님의 댓글

호호야야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침대로드르와님의 댓글

침대로드르와

즐거운 만남 축하요~^^

감초님의 댓글

감초

오~~~좋은데요~

석문님의 댓글

석문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조펠레님의 댓글

조펠레

즐거운 만남 축하요~^^

해적왕코토르님의 댓글

해적왕코토르

즐거운 만남 축하요~^^

코요테님의 댓글

코요테

오~~~좋은데요~

조껀조껀만님의 댓글

조껀조껀만

오~~~좋은데요~

까똑OnlyOne1126님의 댓글

까똑OnlyOne1126

진짜 대박이네요~

티오라면님의 댓글

티오라면

즐거운 만남 축하요~^^

천일야사님의 댓글

천일야사

즐거운 만남 축하요~^^

한번허고파요님의 댓글

한번허고파요

즐거운 만남 축하요~^^

지금만나69님의 댓글

지금만나69

즐거운 만남 축하요~^^

큰한길님의 댓글

큰한길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수컷사람님의 댓글

수컷사람

오~~~좋은데요~

섹스도우미님의 댓글

섹스도우미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노상서있는사내님의 댓글

노상서있는사내

즐거운 만남 축하요~^^

옥티마님의 댓글

옥티마

즐거운 만남 축하요~^^

슬리브님의 댓글

슬리브

즐거운 만남 축하요~^^

붉은떡감자님의 댓글

붉은떡감자

즐거운 만남 축하요~^^

이하사님의 댓글

이하사

즐거운 만남 축하요~^^

serhavu님의 댓글

serhavu

즐거운 만남 축하요~^^

Happy후니님의 댓글

Happy후니

즐거운 만남 축하요~^^

더흰카라님의 댓글

더흰카라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dolman님의 댓글

dolman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심심하다규운님의 댓글

심심하다규운

즐거운 만남 축하요~^^

GT3RS님의 댓글

GT3RS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유부남1님의 댓글

유부남1

즐거운 만남 축하요~^^

bamplus님의 댓글

bamplus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스즈방울님의 댓글

스즈방울

즐거운 만남 축하요~^^

hyuk1203님의 댓글

hyuk1203

즐거운 만남 축하요~^^

도브님의 댓글

도브

즐거운 만남 축하요~^^

보이프렌즈님의 댓글

보이프렌즈

즐거운 만남 축하요~^^

앨런님의 댓글

앨런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앨런님의 댓글

앨런

즐거운 만남 축하요~^^

Blue125님의 댓글

Blue125

즐거운 만남 축하요~^^

수화사랑님의 댓글

수화사랑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