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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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남자 썰
작성자:푸른달 등록일:2022.11.27 조회:12,487 댓글:18

여기서 알게되어 저번주 첫만남인 토요일.. 

 

같이 영화보고 술먹고 노래방까지 가고 홈런인듯 하였으나 집에 돌려보내야했던 저는 ㅜㅜ 

화요일.. 못한지 오래되서 발정이나 급하게 약속을 잡고 다시 한번 도전합니다. 

나름 방어적인 그녀를 위해 작전을 짭니다. 오늘도 돈만 날리고 올순 없지요 ^^ 

최대한 적은 돈으로 즐길수 있는 그런!! 

 

차가 없는 저로썬 모텔 대실이 최고다는 생각 + 며칠전부터 서로 피자먹고 싶다고 난리를 쳤던 기억 

아시는분만 아시겠지만 도미노피자 화요일 방문포장 시 40% 할인이 됩니다. 

라지 한판을 15000~20000원에 먹을수 있죠 ㅎㅎ 

 

그다음 모텔정보를 위해 신나게 검색합니다! 

그녀가 일하는 곳 주변엔 모텔이 없는 관계로.. 

가까운 곳을 찾아보니 돈암역(성신여대역) 모텔도 많고 근처에 도미노피자도 있더군요! 

 

모텔을 찜해 놓고 머리를 굴려봅니다.. 준특실 대실(4시간) 20000원 + 피자,콜라 15260원 = 대충 35000원.. 좋다!! 

 

약속시간은 오후 1시.. 전 12시에 미리 돈암역에 도착하여 바쁘게 준비를 합니다.. 

모텔 위치 확인 -> 도미노피자 위치 확인 -> 모텔 대실 -> 방에서 땀 식히며 어플로 피자 방문포장 예약 -> 

 피자 매장 가서 피자 받은 뒤 모텔에 깔끔하게 배치 -> 역으로 가서 대기.. 

이러니 딱 약속시간인 한시가 약간 넘더군요.. 오고 있나 연락을 해봅니다. 

어라.. 연락이 안되네.. 10분 뒤에 연락이 옵니다. 이제 전철을 탔답니다.. 기다립니다.. 안옵니다.. 

 

그러고서 거기서 50분이나 기다렸습니다 ㄷㄷ 

만났을때 이런 시간개념없는 XXX 욕을 하고 싶었지만 애써 웃었습니다 ㅜㅜ 

가면서 "널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어" "근데 피자 다 식었겠다 ㅜ" "배고프다 얼른 가서 먹자" 등.. 작업멘트를 날리며 이름만 호텔인 모텔 도착 ㅋㅋ 

들어갈때 거부할줄 알았더니 순순히 들어오네요.. "이런데 빌리는데 비쌀텐데 왜 빌렸어~" 

(왜 빌렸겠어?? ㅋㅋㅋㅋ) 

도착하자마자 티비보면서 피자 폭풍흡입! 시간이 없습니다 ㅋㅋ 

늦어도 3시반에는 그녀가 출근하러 나가야 하기 때문에 ㅜㅜ 

 

근데 이뇬 한조각만 먹고 더 안먹습니다.. 미디움 사올껄 -_- 

피자를 배터지게 먹은뒤 화장실에서 이 닦고 슬슬 스타트를 끊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이리와 팔베개 해줄게^^" 안옵니다-_-;; 

손잡고서 침대로 반강제 끌어와서 팔베개를 하며 10분정도 티비를 보고 

 

라운드 1: 키스 시작 쪽쪽쪽.. 손을 허리로~~역시 육덕녀.. 허리에 가슴이?? 다음 진짜 가슴으로~ 

입으론 아앙 아앙 거리면서 자꾸 지 손으로 제손을 치울라 합니다 -_- 

밑으로 손이 이동 하니 더 강하게 거부합니다 "아앙 ~ 하지마~ 하지마~ " 

그런 흥분된 목소리로 하지말라면 하라는거야-_-? 몸 배배꼬고 난리나서 잠시 냅둡니다 ㅜㅜ 

 

라운드 2: 키스 시작후 아까랑 비슷하지만 속옷안으로 손이 침투합니다 

이제 가슴은 별 거부 없는데 밑에 손만가면 난리치네요 ㅜㅜ 

"아앙~ 하지마~~ 자꾸 이러면 화낸다~?" 

헛탕치고 집에 갈 생각을 하니... 아 내 돈.. 시간.. 노력..  ㅜㅜ 온갖 생각이 휙휙 지나갑니다 ㅜ 

 

안돼 이럴순 없어!! 스타킹과 팬티 밑으로 손 돌격!!!! 

손이 닿는 순간 .. 역시.. 흐뭇.. 물이 흥건합니다.. ㅋㅋㅋ 

 

살짝 살짝 문질러주니 신음과 함께 더 강해진 "하지마~ 하지마~".. 

근데 이뇬 대단합니다.. 그 상황에 제 손을 결국 빼냅니다 ㅜㅜ 엄청난 절제력! 

또 졌습니다 ㅜㅜ 

 

라운드 3: 이제 마지막 라운드.. 다음 라운드는 없습니다.. 

방법을 바꿉니다.. 이불속에서 몰래 바지를 벗고 그녀의 손을 제 동생으로 가져옵니다.. 

처음엔 뭐야!! 하지만 슬슬 적응하고 만지고 있는 그녀와 커지고 있는 제 동생.. 

마운트 자세로 체인지 후 마구자비로 스타킹을 찢고 싶었으나!! 전 맨살이 조으니 벗겨버립니다 ㅋㅋ 

 

이젠 포기한듯 하지말란 말도 안하는 그녀.. 원피스 치마를 올린뒤 

그녀의 입구에 동생 머리를 살며시 비빈뒤 집어 넣습니다 

 

물이 많아 가볍게 진입~ 쿵덕쿵덕쿵덕쿵덕 엄청난 신음소리.. 

"안에 싸면 안돼~" "알았어" 

내가 질사할 정도면 넌 손에 꼽는 명기 -_- 걱정말그라~ 

10분정도 하니 힘들다는 그녀.. 빼서 핸플을 해주네요. 핸플방 출신이니?? 잘하네 -_- 

 

시원하게 발사~.. 옷에 살짝 튀었네요 -_-젠장 

벌써 시간이 3시20분.. 빠르게 옷입고 퇴장해서 그녀는 일하러 저는 집에와서 후기를 남깁니다. 

 

미천한 글쓰기 실력으로 회원분들 읽으면서 지루하셨죠? ㅜㅜ 

시간이 촉박해 인증샷은 못찍었고.. 다음엔 더욱 더 발전하는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댓글목록

엔조이엔조님의 댓글

엔조이엔조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헬조선님의 댓글

헬조선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매칭매칭굿님의 댓글

매칭매칭굿

진짜 대박이네요~

신데렐라님의 댓글

신데렐라

진짜 대박이네요~

오카이스루님의 댓글

오카이스루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포라키스웨터님의 댓글

포라키스웨터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푸른달님의 댓글

푸른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핼로잉비도이ㅣ님의 댓글

핼로잉비도이ㅣ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굿굿굿타임님의 댓글

굿굿굿타임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므흣한인증님의 댓글

므흣한인증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사랑한그대님의 댓글

사랑한그대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멀티플레어님의 댓글

멀티플레어

그냥 부럽습니다!

즐야맨님의 댓글

즐야맨

즐거운 만남 축하요~^^

Sarath168님의 댓글

Sarath168

즐거운 만남 축하요~^^

부지깨이님의 댓글

부지깨이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jinbaker님의 댓글

jinbaker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배드보이님의 댓글

배드보이

즐거운 만남 축하요~^^

조마루뽕님의 댓글

조마루뽕

즐거운 만남 축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