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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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보녀 봤지말입니다.(사운드)
작성자:도미솔이 등록일:2022.11.27 조회:19,281 댓글:31

그간 여기서 동갑내기 하나와 옷가게 하는 누님 

그렇게 한번씩만 만났다가 이번엔 조건으로 만났습니다.

조건이 또 조건의 맛 따로 있는거 같습니다.

 

지난 금요일 약속장소로 가고있습니다. 

 

옷들이 많이들 가벼워지고 짧아졌네요, 선글라스낀 사람들도 많이 보입니다. 

 

첨가는 동네라 어리둥절하지만 다행히 제시간에 도착.

대실을 하고 담배한대 피고있으려니 또각또각.. 처자 들어오면서 인사하는데,인상좋고 밝은 모습입니다. 

 

와꾸가 어쩌고저쩌고 중상이네 하는건 제 스타일 아니라서ㅠㅠ 얼굴 이쁩니다.

 

어디가서 안꿀려요.

 

굵게 워이브진 긴머리가 어울립니다.

잠깐의 대화속에 네가지는 있겠다싶었구요. 

 

담배한대 더 피울려니 먼저 씻겠답니다.

뒤이어 저도 씻고 침대에서 살을 맞대고 이야기해봅니다.

 

 

사회생활얘기 친구얘기 남자들 술마시고 노는 얘기.. 공감되면 맞장구도 치고, 모르는 얘기는 귀세우고 듣기도하고.. 애기나누면서 슬쩍슬쩍 터치해봅니다. 

피부가 좋네요. 거침없이 스르륵 미끄러집니다.

 

 

자~ 시작해봅니다.

 

제가 먼저 시도합니다. 입술 목 가슴 배 허리 골반 허벅지 무릎까지 천천히 해봅니다. 

 

반응 좋습니다. 

 

미친년 널뛰듯이 팔딱거리는것도 아니고, 바보 칠뜩이처럼 맹하게 가만있는것도 아닙니다.

 

적당히 소리내면서 몸이 움직입니다.

 

일부러 남자들 빨리 흥분시키기위해 오바하는것들 있는데 이처자 그러질않습니다.

 

알수있습니다. 

 

 

 

처자 젤 소중한곳을 대합니다.

 

반응 좀더 나옵니다.

부드럽게 ㅋㄹㅌㄹㅅ ㅇㅁ해주는데 물이 흐르지도 없지도 않습니다.

ㅅㅇ하기 딱좋게 충분히 젖습니다.

반대로 처자 올라옵니다. 

 

마찬가지로 키스부터 목 가슴 배 허리 골반 허벅지 무릎.. 천천히 서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소중이 입에 넣습니다. 좋네요..

 

최대한 천천히 깊숙히 넣습니다.

입술 혀 손 모두를 사용하네요.. 잘합니다. 이정도면 수준급이예요.

 

쓸데없이 야동에서 본것처럼 켁켁 거리는 ㅅㄲㅅ는 보여주기 쑈일뿐..

이제 처자 제위로 올라옵니다. 근데 아뿔사..

 

제가 역립할때 느낀것이 딱봐도 작아요. 

 

이러면 중간에 아프다거나 힘들다해서 그만 싸달라고 그러지는 않을까 생각했죠.

 

사실 제가 싸이즈,스킬,러닝타임이 평균이상 이라고들그래서 (믿거나말거나) 특히 업소녀들은 난색을 표하기도 하는데요(또 손님받아야하는데 제가 밑에 지장을 주나봅니다. 그래서 저 끝난다음에 연거푸 받기 어렵다고..) 

 

 

각설하고 처자 위에서 저와 합체를 시도하는데 하~ 쉽지않네요.. 살살 달래고 얼러서 들어갑니다. 

 

기가막히네요^^ 댓길입니다. 

처자 슬슬 천천히 골반트는데 좋습니다.

그러다 속도 좀더내는데.. ㅎㅎ..

 

 

이제 바꿔서 제가 올라갑니다.

휘~ 처자의 모든게 제 눈아래 보입니다. 좋습니다^^ 

첨엔 잘 몰랐는데 다벗고 똑바로 누우니 이처자 하반신이 더 깁니다^^ 

 

또하나 새롭게 발견한것은 서로간의 움직임속에 아이컨택을 하는데, 눈빛이 약간 다르단말입니다..

 

그렇다고 미친년 눈알 돌아가듯 흰자위가 히번득하단게 아니라, 먼가 그~..

여튼 서로 눈을 보면서 움직이는데 그게더 찌릿하더란말입니다.

한참을 하는데 입에서 단내가 나네요.

 

얼마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살짝벌어진 입술사이로 공기반소리반이 계속 들쑥날쑥하니 입안이 바싹 말라버린것.. 

 

이대론 죽겠다싶어 잠시 침대서 내려와 물을 벌컥벌컥.. 처자에게도 넘겨주니 한모금가득 삼키네요.. 

 

그대로 잠시 숨을 몰아쉬며 쉬었습니다.그것도 잠시.. 

제 소중이를 계속 쓰담쓰담 하는데 바로 기립ㅋㅋ 

이번에 69로 시작해서 다시 처자 충분히 적셔줍니다. 안그럼 다칠까봐..

 

침대에 무릎 꿇리고 허리를 곧추세우며 손은 벽을 지탱합니다.

 

뒤로 움직이는데 ㅎㅎㅎ..

이때 처자의 새로운면을 또하나 발견.. 

이 처자 척추기립근 장난아닙니다. 

 

기립근이 잘 발달되어있단것은 그만큼 지방이 적고, 운동을 좋아하고 잘한다는거.. 운동하고있는게 벌써 2년이랬나? 그말이 거짓이 아니구나 했죠..

 

무릎꿇은 상태에서 벽을짚은 손을 아래 침대로 끌어내리니 이건 누구나아는 뒤치기의정석 포지션..

 

어색하지않게 처자 힙을 내려눌렀다 바짝 세웠다 하면서 

펌프질해대니 소리가 점점ㅋㅋㅋ 뒤치기할때 이처자는 착착 소리가 납니다.

 

절대 철썩철썩이 아닙니다. 분명 다릅니다. 

다시 앞으로 눕혀서 처자 힙밑에 베개하나 넣고 제 허리는 곧추 세웁니다. 

 

두손은 처자의 어깨를 잡고 힘껏 잡아당기는 동시에 허리는 빠르고 세게 앞으로 튕깁니다.

 

때로는 처자 허벅지를 한껏 벌리고 한치의 틈도 용납하지 않겠다는듯이 끝까지 밀어넣습니다.

 

처자에게 말합니다.

"나 흨..헠, 이제 흨,흨,, 나와..아~" 

그러자 처자 "학,,학,, 오빠,, 가득,,해주세욥.." 

 

곱게 덥고있었던 침대이불은 침대모서리에 겨우 걸려있고, 

네개의 가지런히 포개어졌던 베개는 원수인양 동서남북으로 흩어져있고 침대매트를 덮고있던 얇은 요는 마치 명량해전때 

일본 쪽빠리놈들을 집어삼켰던 울돌목의 거친물살처럼 휘엉켜있었죠...

 

 

 

처자의 몸속에서 한참을 머물러 있었습니다. 

처자가 청룡을 해주겠단것도 필요없었습니다.. 

그렇게 머물러 있는게 더없이 좋았으니까요.. 

처자 제걸 몸속에 품고있으면서도 계속 쥐었다풀었다 하네요.. 

 

끝까지 배려한다는게 진심 느께지고 마음이 갑니다. 

아마 남자분들 거의 공감하실텐데요.

끝나면 여자들 부리나케 욕실로 뛰어들어가서 지들먼저 얼른씻고 옷부터입자나요.. 정나미떨어지게.. 누가 잡아먹나?.. 이처자는 안그래요.

 

제가 뺄때까지 머물러있게 하네요..

제가 말합니다."미안, 힘들었지?" 

처자 말합니다. "오빠, 넘 좋았어요"

분명 힘들었을텐데 내색하지않고 다 받아주고 배려하네요...

 

원래 그런건지 시간재촉이 없어요. 

오히려 제가 퍼뜩 생각나서 시간체크하니 딱 맞았던가 오바한거 같더라구요..

씻고 옷입고 가벼운 볼키스로 마무리하며 헤어졌습니다. 

 

 

그후 잘들어가라는 톡문자까지.. 

이번달은 내게 행복일거 같단말입니다^^

 

사진거부가 완강해서 못찍고 사운드만 인증합니다.

 

https://soundcloud.com/user72284296/xzgpsrmlvsja

마지막에 엉덩이 찰싹 때려주는 소리란 말입니다.^^


댓글목록

에코퓨어님의 댓글

에코퓨어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날찍어줘님의 댓글

날찍어줘

오~~~좋은데요~

황금통닭님의 댓글

황금통닭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머슴님의 댓글

머슴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사이로님의 댓글

사이로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나리찡님의 댓글

나리찡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물개왕자님의 댓글

물개왕자

그냥 부럽습니다!

신이라불리운사나이님의 댓글

신이라불리운사나이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레이디님의 댓글

레이디

오~~~좋은데요~

사단장님님의 댓글

사단장님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행복천사님의 댓글

행복천사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야똘님의 댓글

야똘

그냥 부럽습니다!

키가160이야님의 댓글

키가160이야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필통친구님의 댓글

필통친구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화려한외출님의 댓글

화려한외출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제우스아들님의 댓글

제우스아들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닝겐일호님의 댓글

닝겐일호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멋진호박님의 댓글

멋진호박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쭈니옵ㅃ님의 댓글

쭈니옵ㅃ

오~~~좋은데요~

아이언님의 댓글

아이언

즐거운 만남 축하요~^^

jjong5315님의 댓글

jjong5315

진짜 대박이네요~

foxes님의 댓글

foxes

즐거운 만남 축하요~^^

딴딴님의 댓글

딴딴

즐거운 만남 축하요~^^

평범이비범님의 댓글

평범이비범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mini33님의 댓글

mini33

즐거운 만남 축하요~^^

fireman님의 댓글

fireman

즐거운 만남 축하요~^^

여전히외로븐남ㅜ님의 댓글

여전히외로븐남ㅜ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적룡님의 댓글

적룡

즐거운 만남 축하요~^^

조마루뽕님의 댓글

조마루뽕

즐거운 만남 축하요~^^

잡초님의 댓글

잡초

진짜 대박이네요~

삼돌이님의 댓글

삼돌이

그냥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