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골이님의 댓글
섹골이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안녕하세여
맨날 눈팅만하다 후기는 첨으로 올리네요
며칠전 매칭된 처자… 알고보니 34살 조선족 이혼녀였어요.
어제 밤에 접견했네요
만나기전부터 멘트가 쎄고 조선족이라 내심 쫄긴했는데
만나니까 부끄러워서 얼굴도 못보네요
대략 160/52정도 약통에 와꾸는 중하..전 와꾸는 안가리고 주면 다 먹습니다ㅋ
긴말할거없이 모텔가서 푹찍푹찍-
체력이 저질이라 2번하고 잠들었는데 눈뜨니 처자가 없네요 ㅋㅋ
다 털린줄알고 완전 놀랬는데 제가 코를 심하게 골아서 간거같기도...
좀 의외였던게 프로필에 내용대로 아래에 고통주는게 좋은가봐요
깨물고 씹어달라고도 하고 때려달래고..덕분에 눈치안보고 원없이 쑤셔봤네여
냄새도 없고 정말 정성스럽게 대주네요
제가 사이즈도 작고 조루라서 시알짝퉁 복용했는데 효과가 없네요
모르고 샀던건데 나중에보니 짝튱ㅋㅋ
1차전에 노콘인데 너무 간보며 오래했더니 체력문제로 주니어가 죽어서 불발..ㅠ
현자타임 하면서 신나게 빨고 쑤셔주다가
2차 질사로 마무리했네요..
장기로 볼거같은데 기구 좀 사야겠어요
근데 세게 쑤셔줄라니 손이 너무아프네요;;
손기술도 전수받아야겠어요..
보다보면 애널도 가능할거같더라고요
폰으로 작성중이라 두서가없네요
형님들 항상 즐달하세요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진짜 대박이네요~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즐거운 만남 축하요~^^
즐거운 만남 축하요~^^
즐거운 만남 축하요~^^
즐거운 만남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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