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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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고상한 백보 유부녀..모든 구멍을 정복하다..
작성자:한글로 등록일:2022.11.27 조회:18,889 댓글:41

드뎌 어제 오후에 거사 치르고 말았습니다.

접속해서 잘근잘근 이빨털다 카톡으로 넘어온 유부녀입니다.

책이야기,커피이야기 등등 나누다가 카톡으로 넘어와서 한달가까이 녹여대었지요

 

남편은 모 종합병원 외과의...

수술이많아 집에는 일주일에 한두번 들어오기 일수이고 들어와도 잠만잔답니다.

 

어찌어찌 이빨털다가 야외에서 차나한잔 하자고 했더니..

그녀도 그러자고 하네요

차에태우고 헤이리로 달렸습니다.

사실은 그옆 모텔촌이 제목적이었지만 말입니다.

 

야외 테이블에서 편안하게 더치커피 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와인으로 전환햇습니다.

스스로 인텔리라고 자부하고 배울만큼 배웠다고 자부하는 여자입니다.

별의별 얘기가 다나옵니다.

 

 

들뤠즈에 칸트에 포스트모더니즘까지..(씨바 참 ..맞춰주기 빡셉니다..)

낮에 야외에서 마시는 와인이 사람을 살짝 들뜨게 합니다.

그녀도 너무 좋아합니다. 평소 주변 아줌마들이랑은 이런 얘기를 못나눴다고 하네요

(차라리 학회를 가 이뇬아..ㅜ.ㅜ)

 

분위기도 익을만큼 익었고..

직구 던졌습니다.

우리도 포스트모더니즘을 실천하자고...

 

 

무슨의미냐고 묻길래...일상적인 시간적 시각적 공간적 개념의 파괴적인 관계를 만들자고.....

계산하고는 바로 근처 모텔들중 제일구석탱이 제일 쌔삥 호텔로 끌고 들어갔습니다.

스위트룸으로 숙박끊고..(까페에서 나올때 미리 팔팔정 한알 먹었습니다...아예 죽여놔버릴 요량으로...)

지랄지랄할줄 알았더니 말없이 그냥 방으로 따라들어오네요.

 

 

들어가자마자 키스부터..조금 거칠게 밀어붙였습니다.

얘기좀 하자고 하길래..그냥 놔두면 또 철학개론이 쏟아질거 같아서 계속 입으로 주둥이 틀어막았지요

주물주물하다가 아래로 손을 넣어보니 ..어라..미끈하네요..만세..제가 그렇게 좋아하는 백보입니다

씻는거구 나발이고 일단 아래만 벗기구 박았습니다.

 

 

좁네요. 유부녀가 이런 타이트함을...

그년...이건 아닌데..하면서도 신음소리가 커져가더니 나중에는 짐승같은 비명을 지릅니다.

정자세에서 후배위로 전환하고는 강하게 밀어붙이니 정신적인 만족감이 듭니다.

자칭 스스로 인텔리 고상한 족속이라 생각하는 의사마누라를 반 강간하듯 짐승처럼 뒷치기로 조지는거...

니 자궁을 내 정액으로 적셔주겠다고 얘기하곤 보지 깊숙이 싸버렸지요.

 

첫타임이 끝나고 그제서야 꼬옥 껴안고 쓰담쓰담 하며 달래기 시작합니다.

그녀 2년만에 했답니다. 세상에나..

 

첨에는 그냥 조용히 껴안고 키스정도나 나누는걸로 생각하고 따라온거라네요

(미친..요즘 중삐리도 그렇게는 안해)

털은 원래부터 거의 없었다네요. 실제로 가는털 몇가닥만 있습니다. 나중에 이것도 제가 다 뽑아버렸습니다

남편말고는 결혼하고선 제가 처음이랍니다.

 

오늘 우리 세상끝나는것처럼 아무생각하지말고 섹스만하자고 햇지요.

그리고 풀려버린 그녀의 봉인...

그뒤로 밤열두시까지 장장 일곱시간동안 다섯번 했습니다.

질사는 기본이고 입사에 마지막은 후장까지...

후장은 그녀가 오르가즘에 반쯤 맛이가서 다해도된다는 소릴 날리길래 바로 조져버린겁니다.

니 앞구멍의 순결은 내가 못가졌지만 뒷구멍의 순결은 내가 가지겟다는 야동스런 섹드립을 하면서 말입니다.

 

네 그녀의 구멍이란 구멍에 제 정액을 다 채웠습니다.

심지어 하는도중 그녀의 남편에게 전화가 왔을때도 통화하는 도중에 뒤로가서 박아대었지요

이 기분 아주 삼삼하더군요.

 

나가기전에 씻으로 함께 들어가서도 보짓속이랑 항문속의 정액은 못빼게 했습니다

담고 집으로 가라고...

그녀의 집으로 대려다주면서 마지막으로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니 모든걸 내껄로 길들여버리겠다고...

 

좀전에 연락해보니 몸살나서 누워있다더군요. ㅋㅋㅋㅋ

사실 저도 오랜만에 무식하게 달린거라 지금 온몸이 골골 합니다.

오늘하루 푹쉬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꽤 오랬동안 길들여 볼생각입니다.

다음에 만났을때는 대놓고 이것저것 휴대폰으로 찍어봐야겠네요

돈은 좀 깨졋습니다만 꽤나 만족스런 섹파가 생겼네요

 

댓글목록

푸른별님의 댓글

푸른별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장동건님의 댓글

장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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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님의 댓글

리마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하이에나님의 댓글

하이에나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데스매치님의 댓글

데스매치

오~~~좋은데요~

에쿠스사랑님의 댓글

에쿠스사랑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썸타자님의 댓글

썸타자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쵸코짱님의 댓글

쵸코짱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운정님의 댓글

운정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니지님님의 댓글

니지님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매일달라님의 댓글

매일달라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놀아보자님의 댓글

놀아보자

즐거운 만남 축하요~^^

광전님님의 댓글

광전님

즐거운 만남 축하요~^^

송파사람님의 댓글

송파사람

부럽네요. 대단합니다~

세우지마피곤해님의 댓글

세우지마피곤해

즐거운 만남 축하요~^^

봉의산님의 댓글

봉의산

즐거운 만남 축하요~^^

외로운나용님의 댓글

외로운나용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우리지금만냥님의 댓글

우리지금만냥

즐거운 만남 축하요~^^

전주기전대님의 댓글

전주기전대

그냥 부럽습니다!

쭈니당님의 댓글

쭈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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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당님의 댓글

쭈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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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달님의 댓글

오달달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골수롯데님의 댓글

골수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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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m님의 댓글

H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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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으로님의 댓글

동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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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울프님의 댓글

파파울프

그냥 부럽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의 댓글

공수래공수거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방랑인님의 댓글

방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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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1님의 댓글

변강쇠1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부끄럽네요님의 댓글

부끄럽네요

매일 이런 글볼때마다 패배자가 되는구나 ㅠ.ㅠ

길동이님의 댓글

길동이

난 언제 저런 엔조이 만나나?

잠수딘님의 댓글

잠수딘

즐거운 만남 축하요~^^

이글닭님의 댓글

이글닭

추천합니다~대단하세요~

섹을좋아하는남자님의 댓글

섹을좋아하는남자

추천! 다음 후기도 기대합니다~ ^^

chosil님의 댓글

chosil

즐거운 만남 축하요~^^

조마루뽕님의 댓글

조마루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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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쇠님의 댓글

돌쇠

즐거운 만남 축하요~^^

별란나님의 댓글

별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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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님의 댓글

잡초

당신이 진정 능력자입니다~

허브래빗님의 댓글

허브래빗

즐거운 만남 축하요~^^

녹지않는사탕님의 댓글

녹지않는사탕

그냥 부럽습니다!